‘인사돌 사랑봉사단’을 발족하고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동국제약 직원들은 지난 15일, 46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아 서초구 방배동 ‘성귀마을’ 에서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동국제약 ‘인사돌 사랑봉사단’은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을 통해 지원을 필요로 하는 독거 노인들과 동네 주민들에게 연탄 8천여 장을 지원하고, 이날 직원 20명이 1개당 3.6㎏ 무게의 연탄 2천여 장을 직접 배달했다.동국제약 임직원들은 지난 2011년부터 회사 창립기념일에는 백혈병과 소아암 환자들을 위해 ‘헌혈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는 ‘헌혈 캠페인’과 더불어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진행해 동국제약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한편, 동국제약 ‘인사돌 사랑봉사단’은 최근 영등포 쪽방 상담소에 방문해 의약품을 직접 전달, ‘스포츠 닥터스’, ‘부스러기 사랑나눔회’, ‘포브스 요양병원’ 등 의료봉사단체들을 통해 마데카솔케어연고, 마데카솔분말, 오라메디연고 등 총 11종의 의약품을 지원했다.
최용선 cys4677@heraldplu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