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84㎡ 중소형 위주로 구성
전철·KTX천안아산역과 인접
두산건설은 21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 125-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행정타운 센트럴 두산위브(사진)’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행정타운 센트럴 두산위브는 지하 2층~지상 26층, 9개동, 총 65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4㎡ 256가구 ▷84㎡ 399가구 등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 84㎡이하 중소형으로 이뤄진다.
1번 국도, 경부고속도로, 천안~논산간고속도로 등이 가까워 서울 및 수도권 진입이 용이하다. 차량으로 약 15분 거리에는 전철 1호선과 KTX천안아산역이 위치해 있다. 도보권 내 청수행정타운을 비롯해 차량으로 약 15분 거리에 홈플러스(천안점), 이마트(천안점), 갤러리아백화점(센터시티점), 천안박물관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 .
행정타운 센트럴 두산위브는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천안시 거주자에 한 해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 이상 경과하고 지역별, 면적별 예치금액이 충족되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404-2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3년 2월 예정이다.
행정타운 센트럴 두산위브는 사이버 견본주택과 더불어 사전 방문 예약을 통해 실물 관람할 수 있다. 방문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동반 3인까지 입장이 허용된다.
행정타운 센트럴 두산위브는 사이버 견본주택과 더불어 사전 방문 예약을 통해 실물 관람할 수 있다. 방문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동반 3인까지 입장이 허용된다. 양대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