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고 건조한 가을이 되면 얼굴이 쉽게 붉어지는 안면홍조로 고민하는 여성들이 많다. 피부 톤 개선과 잡티를 커버할 때 사용하는 BB크림과 CC크림과 같은 커버 제품은 얼굴 피부에 생긴 여드름 자국 및 흉터와 기미, 주근깨 같은 잡티를 커버하기에는 적합하더라도 안면 홍조를 가리기에는 한계가 있다.
안면홍조는 피부에 열이 발생하면서 모세혈관이 확장되고 붉어짐이 피부 표면에 드러나는 것으로 환절기 일교차가 심해져 얼굴혈관의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면서 증상을 더욱 악화시킨다. 이에 압구정 마인피부과 신자경 원장은 “안면홍조는 온도차나 감정 변화에 따라 혈관이 쉽게 늘어나면서 붉어지는 증상으로 심해질 경우에는 뺨이나 코 주변에 모세혈관 확장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어 초기 치료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가을철 안면홍조의 경우 혈관레이저를 이용하여 효과적으로 치료가 가능하며, 정확한 치료를 위해서는 피부 전문가와 1:1전문 상담을 통해 다양한 피부레이저들 중 가장 적합한 레이저 시술을 받아야 할 것이다. 피부 전문가들은 비정상적으로 늘어난 혈관을 응고시키거나 제거하는 엔젤브이레이저(GV레이저) 등과 같은 혈관레이저를 이용하여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독일 HLS사에서 개발한 ‘엔젤브이레이저(GV)’는 네 가지 모드를 활용, 다양한 피부 병변의 맞춤형 레이저 시술이 가능하다. 피부 손상 없이 혈관병변인 안면홍조증, 모세혈관확장증 뿐만 아니라, 기미, 잡티, 주근깨, 미백 등 색소 병변은 물론 모공, 탄력, 잔주름, 리프팅 등 여러 가지 복합적인 피부문제를 동시에 해결 가능한 토탈 레이저 솔루션이다.
엔젤브이레이저(GV레이저) 시술은 2~3주 간격으로 3~5회 정도 진행되며 횟수는 피부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시술 시간도 짧고, 혈관과 색소를 동시에 치료함으로써 시간적, 금전적 투자를 줄일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적합한 시술이며, 안면홍조 환자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
독일 명품 레이저 ‘멜라스타’ 라 불리는 루비레이저는 색소, 문신 제거 전문 레이저이다. 기미, 잡티, 주근깨 등의 색소성 문제와 얼굴 실핏줄 확장, 안면홍조 등의 혈관성 문제를 복합적으로 가진 환자의 경우, ‘엔젤브레이저(GV)’와 ‘멜라스타’ 루비 색소레이저를 적절히 조합하여 치료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
이 외에도, GV레이저는 여드름, 피지억제, 여드름 홍반에 효과적이다. MCL31과 같은 어븀야그레이저를 이용한 미세박피를 통해 흉터, 모공, 잔주름 치료를 함께 제네시스 듀얼토닝을 병행한다면 피부 속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여 연예인피부처럼 매끈하고, 탱탱한 동안피부를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임상경험이 풍부한 마인피부과 신자경 원장은 “생활습관을 개선시키는 것도 안면홍조의 치료방법 중 하나다. 맵고 짠 음식, 뜨거운 음식은 피하고 술이나 카페인 음료도 자제하는 것이 좋다. 또 스트레스와 과도한 운동도 좋지 않다”고 강조 했다.
엔젤브이레이저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blog.naver.com/maser1234/220144966600)에서 살펴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