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해 경기불황이 지속하면서 대부분 창업을 시작하는 분들이 “안정적인 창업” 아이템을 많이들 찾고 있다. 특히 창업을 시작할 때 대부분은 “시작했다가 망하지 않을까?’ 또는 ‘내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이에 PC방창업 대표 브랜드 아이센스리그PC방은 피시방을 준비하는 예비사장님들에게 “PC방 매출 100% 책임보장 매출보장보험” 제도를 내세워 불안감을 잠재우고 있다.
매출보장보험 제도는 아이센스리그PC방 매장오픈 후 6개월 안에 PC대당 1만 원 매출을 달성하지 못하면 그 매장은 본사에서 인수하고 다시 매장을 만들어주는 안전 창업제도를 말한다.
해당 제도의 경우에는 요즘같이 경기 불황으로 예비사장님들의 창업실패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아이센스리그PC방 본사에서 성공과 매출을 말로만 보장한다고 하는 것이 아닌 최소한 투자한 창업비용에 대해 100% 보장하여 점주들에게 아이센스리그PC방의 매출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드리겠다는 취지가 담겨있다.
이토록 아이센스리그PC방에서 자신있게 매출 100% 책임보장을 하는 이유는 단연 현재 이슈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는 '배달'과 '무인' 사업을 피시방 내에 접목해 높은 매출과 추가 부가 수익을 누리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아이센스리그PC방에서 배달로 나가고 있는 음식은 본사 자체 먹거리 ‘쉐프앤클릭’으로 PC 매출 대비 약 40% 이상 높게 차지하고 있다. 본사 자체 먹거리 샵인샵이다보니 분기마다 PC방 신메뉴를 출시하고 있어,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매출이 높다는 것이 아이센스리그PC방 측의 설명이다.
이처럼 아이센스리그PC방 매출이 높게 나오면서 예비 사장님들 사이에서도 무료 사업설명회가 주목받고 있다. 이유는 PC방프랜차이즈 중에서는 유일하게 본사 사업설명회를 진행하는 회사이기 때문이다.
타사의 경우 본사 규모가 작고 신생 업체들이 많으므로 본사 오픈을 꺼리지만 아이센스리그PC방의 경우 본사를 모두 오픈하고 약 30~40분 정도에 걸친 PC방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듣고나서 1:1상담을 통해 PC방창업에 대한 궁금증을 모두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예비사장님들에게 인기가 좋다.
또한 현재 창업비용이 부족한 예비사장님들을 위해 무이자 6개월 대출부터 1금융권 최대 1억, PC담보대출로 최대 2억까지 낮은 금리로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이센스리그PC방 관계자는 “현재 PC방매출 100% 책임보장과 창업비용 마련을 위한 대출제도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8월 13일(목)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기로 했다. 진행 장소가 한정되어 있어 소규모로 진행되는 사업설명회는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PC방 프랜차이즈 최초 박명수가 모델로 활동 중인 업체로 22년 컨설팅 경력을 가진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인 아이센스리그PC방은 직영점 10개와 전국 가맹점 650개를 이상을 개설하였고, 아이센스리그PC방 브랜드 외에 만화카페 벌툰, 치킨의 민족, 스터디카페 초심, 꼬치의 품격 등의 다양한 브랜드가 함께 운영되고 있는 대형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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