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원호연 기자]정부는 지난 13일 오전 고위급 접촉 수석대표 명의로 제 2차 고위급 접촉을30일 판문점 북측 지역 통일각에서 열자는 제안을 담은 전통문을 보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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