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취업 경쟁이 심화되면서 영어 회화에 대한 중요성이 점점 증가하는 추세다. 예전에는 토익·토플 등 영어 관련 시험 점수로 충분한 기회를 얻을 수 있었지만 요즘 대부분의 기업에서는 영어 자격증보다는 영어 회화 실력을 중요시하고 있다. 영어회화학습에 대한 수요가 높아져가는 반면에 체계적이고 꼼꼼한 관리로 영어 실력 향상을 가져다주는 제대로 된 학원은 찾기 힘든 실정이다.
플랜티어학원의 스피킹챌린지 프로그램은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다양한 학습관리를 선보이고 있어 최근 영어 학습자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초 문법 정리부터 다양한 드릴 훈련으로 기본부터 단단해지는 정규강좌와 재미있고 새로운 소재로 진행되는 원어민 수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업 후 진행되는 스터디는 보다 직접적인 영어 실력 향상을 이끌어낸다.
뿐만 아니라 매일 제공되는 단어 및 유용한 표현 자료와 흥미 있는 리스닝 과제, 원어민이 직접 첨삭해 주는 작문 과제를 통해 단어부터 회화까지 종합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영어 회화 학습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전담 학습조교를 배치하여 복습부터 테스트까지 꼼꼼한 학습관리는 물론 보다 집중적인 관리를 통해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하루 6시간 이상 영어에 몰두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여 담당 강사, 원어민 강사, 전담 튜터와 하루 종일 영어로 소통할 수 있는 학습환경을 만들어 준다.
플랜티어학원 관계자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불완전한 실력으로 스피킹챌린지를 찾아왔지만 과정을 마칠 때엔 누구보다 자신감 있는 영어 스피치 실력을 가지고 돌아간다”고 전했다. 또한 “효율적으로 영어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충분한 준비기간을 가지고 자신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아야 한다”며, “스피킹챌린지 프로그램은 스파르타 과정뿐만 아니라 정규반, 원어민 회화, 기초회화 및 직장인반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갖추어 선택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때문에 영어 회화 학습의 모범답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10년 이상 영어 공부를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입 밖으로 영어를 꺼내는 것을 두려워한다. 단순히 점수로만 환산되는 영어 실력에서 벗어나 실제 사용이 가능한 영어 회화 실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새로운 학습 방법 모색이 필요하다. 기초 문법부터 생활 회화까지 체계적으로 영어를 학습하고 싶거나 여러 가지 여건으로 해외 어학연수가 망설여진다면 플랜티어학원의 스피킹챌린지 프로그램이 좋은 답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플랜티어학원은 이 달 스피킹챌린지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플랜티어학원 홈페이지(www.plantomorrow.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