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슈퍼주니어 성민(28·이성민)과 뮤지컬배우 김사은(29)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김희철이 올린 성민 열애에 대한 심경글이 새삼 주목 받고 있다.
김희철은 지난달 2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성민과 김사은의 열애 인정을 언급했다.
김희철은 “오그라드는 얘기 제일 싫어하는 나인데 어디에서도 운 적이 없는 성민이가 ‘형 죄송해요. 팬들한테도 멤버들한테도…’라고 하는데 내가 다 속상했다. 가는 길이 비단길은 못 돼도 가시밭길로 만들지 말자. 사랑한다 내 새끼들아”라고 성민을 응원했다.
한편 슈퍼쥬니어 성민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2월 13일 김사은과의 결혼소식을 발표했다.
성민과 김사은의 갑작스런 결혼 발표에 혼전임신설이 제기됐지만 김사은의 소속사 골든에이트미디어는 “속도 위반은 절대 아니다. 진지한 만남을 갖던 두 사람이 양가 부모에게 인사하고 최근에 결혼식 날짜를 정했다”고 부인했다.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발표 소식에 누리꾼들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잘 사시길”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멤버들 설레발 치더라”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성민 군대는 언제 가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