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국내 성형외과 시술 분야에서 줄기세포 치료 분야가 높은 활성화를 보여주면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 여러 곳에서도 관심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줄기세포 성형 분야에서 높은 권위를 자랑하고 있는 국제재생성형학회에서는 한국에서 ‘줄기세포 성형’ 분야에서는 오래된 임상경험을 가지고 있는 이데아성형외과 국광식 원장을 제 3차 학회에 초청, 강연을 요청했다.국 원장은 국내에서 지방 줄기세포를 많이 분리(지방세포 1ml 단위 당 100만 셀 이상을 분리)해내는 노하우 및 탁월한 수술 결과를 인정받아 국제재생성형학회 패컬티 멤버로써 강연을 초청받게 된 것으로 알려진다.강연에서 국 원장은 줄기세포 유방성형과 줄기세포 동안성형에 관한 강연을 진행 했으며, 유방의 노화의 과정에 대해 분석 및 유방의 노화과정을 분류, 유방 분류된 단계별로 적당한 지방이식 과정을 소개했다.줄기세포 동안성형 부분에서는 실험실에서 줄기세포가 주름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보고가 있었는데 이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소개된 부분으로, 임상결과의 적용 방법까지 소개됐다.이번 제 3차 국제재생성형학회는 34개국의 성형외과 전문의 250명이 참석하였고, 이들 대부분은 국광식 원장의 강연 및 그의 수술 결과에 대해 놀랍다는 반응과 그가 가지고 있는 치료 방법 및 노하우에 대해 궁금해 했고, 전술을 해줄 수 있는지에 대해 요청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한편, 자가지방에서 추출한 줄기세포를 활용한 이 시술들은 생착률을 높여 미용 시술 분야에서 좋은 효과를 보여주면서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국내 줄기세포 치료는 단순히 지방이식의 생착률을 높이는 것뿐만 아니라 줄기세포 고유의 성질을 활용한 상처치료 방법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흉터 치료에 있어서도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성형외과를 방문하는 외국인들 중 70% 정도는 줄기세포를 이용한 지방이식이나 시술을 받기 위한 환자들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미 여러 차례 방송 및 여러 매체들을 통해 이름을 알린 국광식 대표원장은 “흉터 부위에 줄기세포 치료는 성장인자 분비로 인해 피부가 재생되고 콜라겐을 형성시켜 흉터가 새 살로 채워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며 “이 밖에도 다양한 피부 미용 치료에도 적용되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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