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신영건설이 달구벌대로와 태평로 사이인 국채보상로 인근에 '청라힐 지웰 더 센트로'를 7월 말 분양한다.
이 단지는 대구 중구 대신동 일원에 지하 4층, 지상 37층, 159가구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주거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오피스텔을 없애고 실속형 72㎡와 84㎡로만 구성했으며 공급면적별 세대수는 72㎡A 123가구, 72㎡B 1가구, 84㎡ 35가구 등이다.
'청라힐 지웰 더 센트로' 인근에는 대구도시철도 2호선 청라언덕역(환승역)과 도시철도 3호선 서문시장역, 달성공원역이 있다.
또 서문시장, 현대백화점 대구점, 롯데백화점 대구점, 동아쇼핑, 홈플러스 대구점, 이마트 칠성점, 수창초, 계성중, 제일고, 신명고 등이 인접해 있다.
'청라힐 지웰 더 센트로'는 8월로 예고된 '지방광역시 전매제한 규제' 이전에 분양 단지로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에 준비중이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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