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개그맨 유세윤이 신동엽과의 지하철 인증샷을 공개했다.
유세윤은 지난 13일 오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날씨 무지 춥다. 합정역. 근데 노스페이스 없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세윤은 개그맨 신동엽과 함께 외국인 승객으로 가득한 지하철에 앉아있다. 특히 신동엽은 추운 날씨 때문인 듯 빨갛게 상기된 얼굴로 멍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유세윤과 신동엽은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에서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다.
유세윤 신동엽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진이 촬영된 시기를 지난 1월 30일 ‘SNL 코리아’팀이 NBC 방청을 위해 미국 뉴욕에 방문했을 당시로 추측하며 “유세윤 신동엽, 역시 뼈그맨” “유세윤 신동엽, 합정 지하철이었으면 난리 나지” “유세윤 신동엽, 신동엽 왜 이렇게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유세윤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