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윤근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16일 오전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세월호참사 6개월째를 맞아 희생자,실종자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우 원내대표는 이날 세월호참사 6개월을 맞아 “세월호특별법 아직도 미완으로 남고 실종된 10명은 우리곁에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며 “무거운 마음 잊지 않겠다는 약속으로 국민의 삶과 안전을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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