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교육부는 스승 존경 풍토 조성과 존경받는 사도상 정립을 위해 ‘훌륭한 스승 찾기’ 국민 추천을 13일부터 11월 12일까지 1개월 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훌륭한 스승 찾기’는 역사 속 인물 중에서 스승과 교육자의 귀감이 될 만한 인물을 온라인(http://teacher.kfta.or.kr)으로 국민 추천을 받아 후보군(20명 내외)을 선정하고, 선정된 후보군을 대상으로 국민 참여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거쳐 선정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하게 된다.
참가 대상은 학생, 학부모, 교원, 일반인 등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며,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교육부는 최종 선정된 ‘훌륭한 스승 ’의 삶과 교육자로서의 사표를 대국민 홍보 및 교육 자료로 활용해 스승 존경 풍토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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