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6일 0시 현재, 지역사회에서 27명, 해외유입으로 1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98명으로 총 1만1172명(88.7%)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148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2명(치명률 2.24%)이다.
지역별 현황은 서울16, 인천1, 대전4, 경기2, 강원1, 충남3, 해외유입 12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