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섭 전 인천시 남구청장〈사진 오른쪽〉
바우섭 전 인천시 남구청장〈사진 오른쪽〉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박우섭 전 인천시 남구청장(현 미추홀구청장)이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주최하는 제5회 지방자치대상 지방행정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박 전 남구청장은 제3대, 5대, 6대 남구청장을 역임하면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하면서 풍부한 경험과 탁월한 행정대처능력으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박우섭 전 남구청장은 “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며 함께 수상하신 분들에게도 축하를 드린다”며 “지방자치발전이 곧 국민 행복과 직결된다는 신념으로 늘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wlsks 25일 수원컨벤션센터 다이닝룸에서 ‘지방자치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