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대표(오른쪽)와 이완구원내대표가 1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최고위원들의 발언을 심각한 표정으로 듣고 있다.김 대표는 이날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예정된 중국 방문과 관련해 “한중 정당 간 정책대화는 작년 6월 박근혜 대통령께서 방중 때 양국이 신설키로 합의한 4개의 전략대화 체제 중 하나”라며 “이번 정당 정책대화를 개최함으로 양국 간 4개의 전략대화체제가 완비하게 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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