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도안지구 내 실거주 만족도 높은 ‘도안 한라비발디’ 등…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6월 26일 모델하우스 오픈

‘한라비발디’는 ㈜한라(구, 한라건설)의 아파트 브랜드다. 90년대부터 고급아파트 브랜드 이미지를 꾸준히 유지하며 부산, 대구, 목포, 충주, 군산, 파주, 김포, 영종신도시 등 전국 곳곳에 랜드마크급 아파트를 지어왔다.

최근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경기 시흥 배곧신도시에 ㈜ 한라는 ‘한라비발디 캠퍼스 1,2,3차 총 6,700여세대를 성공리에 분양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특화 브랜드타운을 만들었다. 분양 당시 교육특화아파트를 짓기 위해 실무자들이 수차에 걸친 미국 아이비리그대학 견학을 통해 유명 대학의 조경시설을 모티브로 한 테마 수공간, 헬로우라운지, 스터디센터 등 특화아이템을 발굴해 최고의 교육특화아파트 브랜드로 거듭났다.

한라비발디는 충청권의 대전, 청주, 천안, 오창, 서산, 당진 등에서 외관특화, 평면특화, 조경특화, 교육특화 등 특화아파트를 선보이며 그 지역 내에서 선호도가 아주 높은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했다.

■ 도안지구 내 실거주 만족도가 가장 높은 ‘도안 3단지 한라비발디’

대전 도안 3단지 ‘한라비발디’는 도안지구 내 자가비율이 가장 높은 아파트다. 지하 3층까지 주차장이 있고, 최저 18층부터 최고 28층까지 11개동으로 총 752세대인 중대형 단지다.

상원초와 유성중•고교, 도안고 등의 교육 인프라와 생태호수공원 조성 기대감으로 투자심리가 한층 높아졌다. 도안 3단지 한라비발디의 가장 큰 장점으로 '실거주 만족도'를 꼽는다.

자가 소유 비율이 89%로 도안지구 단지 중 최고치다. 이는 입주민들 사이에서 "삶의 질이 다르다"라는 평가를 뒷받침하는 통계로 볼 수 있다. 장기거주는 물론 다른 아파트로 갔다가 재입주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생활편의와 교통, 학군과 세대 내 짜임새 있는 설계구조, 고급스러운 건축자재 등도 만족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지목된다.

■ 외관특화, 평면특화, 조경특화 ‘청주 용정한라비발디’

청주 용정한라비발디는 평면특화, 외관특화, 조경특화로 분양 당시 화제가 되었던 아파트다. 지하 2층~지상 25층 16개동 1,400세대인 대단지다. 단지 바로 뒤에 골프연습장, 족구장, 운동시설 등을 갖춘 대규모의 호미골체육공원이 있고, 국제테니스장, 용정축구공원, 선도산, 김수녕양궁장 등이 인접해 있어 편리한 여가생활과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인근 용암지구의 교육시설 등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특히 청주 용정한라비발디는 미국 데스테파노 앤 파트너사와 협력설계를 통해 펜트하우스에서 볼 수 있는 거실 층고가 높은 부분복층형 설계, 삼면 개방형으로 조망이 가능한 유닛 설계, 외관특화, 다른 아파트보다 높은 단지 조망과 통경축을 고려한 단지 배치 등이 돋보여 청주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하였다.

■ 계룡 대실지구 최고 입지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6월 분양 예정

한라가 대전 배후 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계룡시 대실지구에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을 6월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 동에 중소형 아파트(전용면적 기준 59~84㎡) 905세대로, 규모별로는 59㎡A형 606세대, 72㎡A형 199세대, 84㎡A형 100세대다. 1~2인 가구 및 신혼부부 등에게 선호도가 높은 59㎡A형이 전체 물량의 67%를 차지한다. 특히 한라가 충청권에서는 대전의 랜드마크가 된 대전 ‘도안 한라비발디‘ 분양 이후 10년 만에 대전권에 분양하는 아파트다.

’계룡한라비발디 더 센트럴‘은 대실지구 내 아파트 부지 중에서도 가장 우수한 입지 경쟁력을 갖췄다. 계룡중•고 도보 통학권에 공원 및 수변공간과 맞닿아 있어 쾌적한 웰빙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사업지 인근에 대형유통업체가 들어서게 되면 학세권, 역세권, 몰세권, 숲세권을 갖춘 쿼드러플 프리미엄을 가진 계룡지역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변에 편의시설도 다양하다. 계룡시청을 비롯 공공청사가 입주해 있고 계룡 문화예술의 전당, 홈플러스 등을 빠르게 이용 가능하다. 특히 가스공사가 사업지 인근에 한국가스기술교육원을 오는 2022년 1월 개원을 목표로 부지 최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은 풍부한 일조량과 실내 쾌적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아파트를 남향 중심으로 배치했다. 카드키 하나로 공용 현관까지 한 번에 출입할 수 있는 원패스시스템과 동별 무인택배시스템도 갖춰진다.

실내 모든 공간에서 미세먼지를 케어하고 실시간 실내 공기질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공기청정환기 시스템은 유상 옵션으로 제공된다. 절수형 수전과 질소산화물 배출량은 줄이고, 열 효율은 높인 친환경 보일러도 설치된다. 84㎡ 아파트 일부 세대에는 개인의 취향을 담을 수 있는 알파룸과 펜트리룸도 제공된다. 단지 남측에 위치한 근린공원과 바로 연결되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숲세권 아파트의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현재 단지 옆으로 흐르는 농소천 수변공원이 갖추어져 있어 입주와 동시에 편리한 공원생활이 가능하며, 일부 세대에서는 하천조망이 가능하다. 아파트 입주시점에 맞춰 어린이공원, 소공원 등도 준공될 예정이어서 풍부한 녹지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내 편의시설도 다양하다. 수험생 및 입주민의 자기 계발을 위한 공부방이 남녀 분리방식으로 조성하고, 개인실도 제공된다. 각종 정보 열람 및 독서를 위해 도서관도 만들어진다. 실내 운동시설로는 스크린골프와 퍼팅연습장을 갖춘 골프연습장과 휘트니스, GX 룸을 갖춘 체력단련실도 운영된다. 게스트하우스, 맘스스테이션, 주민카페, 다목적실 등도 갖추고 있다. 입주는 2023년 3월이다. 대전 광역시 소비자를 위한 홍보관은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 1778번지에 있으며, 견본주택은 충남 계룡시 금암동 148-5,6번지에 있으며 6월26일(금) 오픈한다.

계룡 대실지구는 2004년 도시개발 지정 후 2018년에 부지 조성을 완료했고 지난 5월 대우 ‘계룡푸르지오 더 퍼스트’가 처음 분양을 시작했고 한라의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이 두 번째다. 공공택지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 분양가도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계룡시 중심에 들어서는 대실지구는 교통망이 뛰어난 데다 쾌적한 주거환경, 도보로 초•중•고교 통학이 가능한 교육환경 등을 두루 갖추고 있어 계룡•대전의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곳이다. 실제 지난달 대실지구에서 첫 분양에 나선 ‘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계룡시 역대 최고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에서 마감되고, 계약도 조기 완료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다.

대실지구는 충남 계룡시 두마면 농소리, 금암동 일대에 조성된 미니신도시급 도시개발지구로 연면적 605,359㎡로 4천세대, 1만1천명이 입주하게 된다. 호남고속도로 계룡IC와는 1.5Km 내로 인접해 있다. 향후 충청권 광역철도가 개통예정인 KTX 호남선 계룡역은 차량으로 3분 거리다. 특히 대전 관저지구와는 9Km 거리로 4번국도(현재 확장공사 진행중)를 통해 차량으로 10분이면 접근이 가능하다. 또한, 1번 국도를 이용하면 논산 및 세종시 30분이내 이동이 가능한 우수한 광역교통망을 자랑한다.

㈜ 한라 분양관계자는 “이 달 분양하는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은 대전을 비롯한 충청권에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 이라며 “교육을 테마로 한 다양한 시설들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