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전남 순천)=윤영덕 기자] 최경주(오른쪽 끝)가 11일 전남 순천시의 레이크힐스 컨트리클럽(파72 6947야드)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프리젠티드 바이 CJ 대회 3라운드 도중 2번홀 페어웨이에서 디펜딩 챔피언 강성훈(27 신한금융그룹)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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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스포츠(전남 순천)=윤영덕 기자] 최경주(오른쪽 끝)가 11일 전남 순천시의 레이크힐스 컨트리클럽(파72 6947야드)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프리젠티드 바이 CJ 대회 3라운드 도중 2번홀 페어웨이에서 디펜딩 챔피언 강성훈(27 신한금융그룹)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