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전남 순천)=윤영덕 기자] 박상현(31 메리츠금융그룹)과 이재경(15)이 12일 전남 순천의 레이크힐스 순천 컨트리클럽(파72 6947야드)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프리젠티드 바이 CJ 대회 최종라운드 4번홀 팅 그라운드에서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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