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DGB대구은행은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2019년 하반기 은행권 기술금융 실적평가(TECH 평가)에서 소형은행 그룹 1위를 차지, 3회 연속 1위에 올랐다고 23일 밝혔다.
기술금융이란 담보가 부족하더라도 기술력과 성장성이 뛰어난 기업에 대해 기술력을 평가해 여신지원을 해주는 제도다.
대구은행은 지난해 하반기 1조1598억원을 지원해 기술기반 투자 확대, 공급 규모, 은행 자체 기술금융 평가역량 LEVEL3 유지승인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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