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 보일러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NH농협은행은 손병환 행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17일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에 있는 6·25 참전 보훈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벌였다고 18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국 보훈가정을 찾아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가보훈처를 통해 전국 10곳의 보훈가정을 추천받았다. 임직원들은 유공자 가정에서 도배, 천장 수선, 보일러 교체 작업을 진행했다.

손병환 은행장은 “농협은행은 참전용사와 국가유공자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계속해서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