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긴급사태 해제 첫날인 26일(현지시간) 도쿄 시나가와 역이 마스크를 쓴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연합]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긴급사태 해제 첫날인 26일(현지시간) 도쿄 시나가와 역이 마스크를 쓴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뉴스24팀] 일본에서 1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3명이 새로 확인됐다고 현지 공영방송 NHK가 보도했다.

일본의 하루 확진자는 전날까지 이틀 연속 70명대에서 기록하다가 이날 40명대로 줄었다.

누적 확진자는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 712명을 포함해 1만8356명으로 늘었다.

도쿄도(東京都)에선 이날 2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확인됐다. 누적 확진자는 561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