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코로나 19 1차 검사에서 음성을 받은 수원 영통구 원천동 광교두산위브아파트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이 코로나 19 확진자로 판정됐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18일 ‘수원 확진자-84’ (원천동 거주) 동선을 공개했다. 역학조사결과 이 남성은 무증상자로 ‘수원 확진자-65’의 접촉자 (가족)인것으로 밝혀졌다고 했다.
염 시장은 “이 확진자는 ‘수원 확진자-65’ (6월3일 확진)의 접촉자로서 자가격리 중 진단검사에서 ‘음성’ 판정 (6월4일)을 받았으나, 격리해제 전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 (6월17일)을 받아 접촉자로 분류된 6월 3일부터 자가격리 준수여부 등을 확인해 동선을 공개한다”고 했다. 이 확진자는 가족으로 부터 감염됐다.자택에서만 생활해 접촉자가 없는것으로 조사됐다.
수원 확진자-65는 60대 여성으로 ‘인천 미추홀구 확진자-44’의 접촉자 (5월30일 인천지역에서 접촉)인것으로 밝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