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의 ‘2021 K3’ 출시를 기념해 방영되는 신개념 자동차 여행 예능 ‘붕붕마블 시즌2’가 남매 뮤지션 그룹 악뮤(AKMU)의 활약으로 회차를 더 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월 21일 첫 방송한 붕붕마블 시즌2는 tvN Dent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주 목요일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되고 있다.
붕붕마블 시즌2는 악뮤의 이찬혁과 이수현이 K3를 타고 서울 여행을 하며 도시의 2534 청춘들에게 희망과 위로의 노래를 보내는 프로그램이다. 주사위를 굴려 여행지를 선정하는 보드게임 실사화 버전으로, 준비된 미션을 해결하며 즉흥곡을 완성하는 포맷으로 구성돼 있다.
현재까지 총 3회분의 에피소드가 공개됐으며, 에피소드는 총 5편(약 10분)과 하이라이트 1편이 준비돼 있다. 6월 4일(목) 공개된 붕붕마블 시즌2 에피소드3에서는 2534세대의 사연을 바탕으로 악뮤가 즉흥곡을 만들어, 사연자의 고민을 응원하는 내용이 방영됐다.
악뮤는 즉흥곡을 통해 센스 있는 가사와 멜로디로 2534 청춘을 위로하는 동시에, 청춘의 재기 발랄한 모습을 보이며 많은 젊은 층의 공감을 끌어냈다. 더불어 다음 주 목요일에 공개되는 에피소드4 예고에서는 K3의 앞좌석 통풍시트에 대한 언급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악뮤와 서울 여행을 함께하는 2021 K3는 앞좌석 통풍시트 장착으로 무더운 여름에도 시원한 착좌석감을 선사한다. 그리고 전방 카메라 및 레이더를 통해 선행차량 및 보행자와의 추돌 위험을 방지하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 기능(FCA)과 후측방 사각지대의 차량을 감지하여 안전한 차선 변경을 돕는 후측방 충돌 경고 기능(BCW) 등의 첨단 안전 사양을 갖춰 탑승자의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8인치 UVO 내비게이션 및 카카오의 AI 플랫폼 kakao i[카카오아이]를 활용한 음성인식 서비스와 스마트 트렁크, 휴대폰 무선 충전 시스템 및 급속 충전 USB 단자, 슬라이딩 콘솔 암레스트 등의 편의 사양으로 탑승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이외에도 운전자 주의 경고(DA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리얼 남매 악뮤의 케미를 통해 새로운 형태의 자동차 예능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에피소드를 통해 공개되는 기아 2021 K3의 기능들도 함께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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