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 싣고 [KBS 제공]
TV는 사랑을 싣고 [KBS 제공]

[헤럴드경제=뉴스24팀] 첫 방송 후 17년 만인 2010년 중단했다가 2018년 방송이 재개됐던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가 2년 만에 다시 종영된다.

KBS는 13일 “‘TV는 사랑을 싣고’가 오는 19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고 밝혔다.

‘TV는 사랑을 싣고’는 연예인들의 추억 속 인물을 찾아주는 내용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았으며, 2년 전 방송을 재개하면서 소셜미디어 등 인터넷이 발달한 시대 흐름에 맞춰 포맷에 일부분 변화를 줘 신선하다는 호평을 받았다.

후속 프로그램으로 ‘한국인의 노래’를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