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전문점 ‘셀렉토커피’가 6월 1일부터 방영을 시작한 tvN 월화 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제작지원을 맡았다고 9일 밝혔다.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이하 가족입니다)’는 웰메이드 가족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반응부터 흥행 대박 예감으로 확인되고 있다. 드라마에 대한 뜨거운 반응은 다양한 세대의 공감으로부터 나오고 있다는 점이 더욱 눈길을 끈다.
‘가족입니다’는 가까이 있지만 서로에 대해서 아는 것이 별로 없는 가족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풀어냈고, 유쾌한 웃음과 저마다의 고민, 비밀들을 하나씩 밝혀 나가며 현실적인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평가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가족입니다’ 역시 이전 tvN 드라마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엄청난 반향을 일으킬 웰메이드 드라마로 기억될 것으로 전망한다”라며, 지나치게 자극적인 노출은 자제하면서도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며, 자사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더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제작지원을 맡은 셀렉토커피는 현재 화제몰이를 하고 있는 tvN 수목 드라마 ‘오마이베이비’의 제작지원도 진행 중이다.
또한 “올해는 드라마 제작지원을 포함해 더 공격적인 신메뉴 출시 및 마케팅에 공을 들여 톱브랜드 리스트에 이름을 올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셀렉토커피는 원두를 선택해서 즐길 수 있는 다섯 가지 아메리카노 컨셉을 내세운 카페 프랜차이즈다. 현재 뛰어난 품질과 높은 가성비 등을 경쟁력으로 내세워 단골손님을 형성하기 좋은 카페 창업아이템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포화상태인 커피 시장에서도 확고한 입지를 굳힌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