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자외선과 과다한 땀, 피지 분비 등으로 인해 피부 트러블이 심해지고 다양한 피부질환이 나타나면서 피부노화가 급속도로 촉진되어 회복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기미 잡티에 좋다는 미백제품의 화이트닝 제품과 팩 등으로 관리를 해보아도 효과는 없고 스트레스는 더 쌓여만 가니 한번 생긴 기미는 쉽게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전문가의 손길을 받는 경우가 많이 있다.
건대점 라마르피부과 문덕현원장은 “기미나 잡티는 한번 생기면 쉽게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피부 상태나 증세 등의 원인을 정확히 판단해 그에 맞는 치료법을 선택해서 체계적인 시스템의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요즘은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고 효과도 뛰어난 레이저시술이 많이 늘어나면서 기미나 잡티질환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이 찾고 있다. 레이저토닝은 손상 없이 침착된 색소를 제거하는 치료로 기존의 색소 레이저와는 달리 과민한 멜라닌 세포를 덜 자극하면서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라고 조언했다.
실제로 건대점 라마르피부과를 찾는 고객 중에 많은 고객들이 레이저토닝 시술을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기미잡티의 색소치료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레이저토닝의 시술시간은 10분정도이며 1주~2주 간격으로 꾸준히 받아주는 게 효과가 좋다.
문덕현원장은 “레이저토닝은 기미 잡티뿐만 아니라 다양한 피부질환의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어 많은 여성분들에게 좋은 효과를 보여 줄 수 있는 시술법”이라고 설명했다.
이정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