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창흠(왼쪽) LH 사장이 지난 22일 광주광역시청에서 열린 ‘창작레지던시 행복주택 사업추진 협약’을 체결한 뒤 이용섭(가운데) 광주광역시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변창흠(왼쪽) LH 사장이 지난 22일 광주광역시청에서 열린 ‘창작레지던시 행복주택 사업추진 협약’을 체결한 뒤 이용섭(가운데) 광주광역시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LH는 지난 22일 광주광역시청에서 광주광역시 및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창작레지던시 행복주택 사업추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창작레지던시 행복주택은 문화콘텐츠산업에 종사하는 청년들이 안정적인 주거 환경에서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주거와 창작공간을 결합한 주택이다.

LH는 광주 문화산업 종사자 1840여명 중 60% 이상이 청년층인 점을 감안해 창작레지던시 행복주택을 주변시세의 72% 수준으로 공급한다는 계획인다. 문호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