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화성산업은 최근 침산1소규모재건축사업조합과 ‘침산1소규모 재건축사업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지는 대구 북구 침산동 100-10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대지면적 9163㎡에 지하2층, 지상29층 3개동 아파트 218가구, 오피스텔 30실 총 248가구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59㎡, 72㎡, 84㎡A, 84㎡B, 96㎡, 112㎡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다.
도급금액은 601억원이며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2개월이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침산1소규모 재건축사업지는 인근지역에 지속적인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향후 미래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산업은 오는 7월께는 신암4동뉴타운 재건축사업 일반분양을 계획하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2층, 지상15~17층 14개동 총 1304가구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59㎡, 84㎡, 101㎡, 125㎡ 1079가구며 오피스텔은 1개동에 전용면적 30㎡, 31㎡, 54㎡ 225실로 건립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