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크러쉬(Crush)가 5개월 만에 새 노래를 선보인다.
소속사 피네이션(P NATION)은 크러쉬(Crush)가 오는 20일 오후 6시 새 시리즈 싱글 ‘홈메이드 1(homemade 1)’을 발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싱글은 지난해 12월 발매한 두 번째 정규앨범 ‘프롬 미드나잇 투 선라이즈(From Midnight To Sunrise)’ 이후 크러쉬가 약 5개월 만에 공개하는 정식 신보다. 또한 앞으로 발매가 진행될 ‘homemade’ 시리즈의 첫 포문을 여는 곡이기도 하다.
피네이션에 따르면 이번 싱글의 타이틀곡은 따뜻한 날씨와 어울리는 크러쉬 특유의 봄 감성이 돋보이는 곡이다. 특히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참여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