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문화관광공사 제공]
[경북도문화관광공사 제공]

[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도문화관광공사와 경북도농업기술원(원장 최기연)은 지난 14일 경북도농업기술원에서 경북농촌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경북 농촌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홍보마케팅 전개, 경북 농촌 FIT관광 활성을 위한 홍보마케팅 및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에 나선다.

이를 통해 경북의 힐링팜(Healing Farm)이미지를 구축하고 도내 숨은 관광지를 소개하는 뉴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해 공사 공식 유튜브 채널인 '오이소TV'에 홍보할 계획이다.

김성조 공사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농촌관광 활성화는 물론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국민의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경북힐링관광자원 활성화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