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턴(대표 김일수)이 파장별 맞춤형 LED마스크 ‘플래티넘R’, ‘플래티넘B’ 2종(사진)을 출시한다.

두 제품은 기존 LED마스크 ‘플래티넘’의 효과·기술·안전성을 동일하게 적용됐다. 여기에 고객이 피부케어 목적에 따라 레드와 블루 파장 중심으로 모델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플래티넘R은 탄력케어에 효과적인 제품으로, 피부탄력과 모공개선 등에 효과적인 레드와 근적외선 2개 파장을 사용한 맞춤형 모드를 탑재했다. 인체적용 시험 결과 레드모드 사용 땐 피부탄력·맑기·모공수·광채 개선에서 효과가 확인됐다고 회사 측은 주장했다.

플래티넘B는 진정케어에 특화된 제품. 블루와 레드 2개 파장을 사용한 맞춤형 모드가 제공되며 문제성 피부에 효과적. 블루모드 사용 시 피부진정, 피지량, 유분량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두 제품 모두 LED모듈에 관한 특허기술로 총 684개의 LED 하나하나가 피부관리에 유효한 파장을 출력해 피부개선 효과를 극대화한다고 셀리턴 측은 밝혔다.

이밖에 광 출력의 세기를 소프트·노멀·파워 3단계로 조절해 사용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됐다. 안과전문의를 통한 인체적용 시험에서 안구안전성에 대한 최고 등급 판정도 받았다고 덧붙였다.

조문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