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텍은 사업전문성 제고와 경영의 효율성 강화를 위해 시스템 사업부문을 단순ㆍ물적분할한다고 8일 공시했다.

분할 후 존속회사는 에이텍이며 교통카드 솔루션과 디스플레이 응용제품 등을 생산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분할 신설회사는 에이텍정보시스템으로 시스템 사업을 담당한다.

관련 주주총회는 오는 11월 18일 열리며 분할기일은 2015년 1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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