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글라스의 인테리어 브랜드 홈씨씨인테리어가 신규 패키지 인테리어 3종을 선보였다.

패키지 인테리어는 고객이 선호하는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해 공간을 스타일별로 묶음 시공해 주는 토탈 인테리어 서비스다. 신규 패키지는 ‘오가닉-여유를 벗 삼은 집’(사진), ‘소프트-부드럽고 우아한 집’, ‘트렌디-감각적이고 세련된 집’ 등 3종이다.

꾸준히 사랑받아 온 기존의 3가지 패키지 인테리어를 소비자 선호도와 최신 국내외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해 새롭게 구성했다. 특히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담을 수 있도록 기본 색과 마감재 매치에 심혈을 기울였다. 홈씨씨인테리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욕실 자재 및 타일 등을 적용한 것도 타사와 차별화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오가닉-여유를 벗 삼은 집’은 고급스럽고 차분한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찾는 고객에게 추천하는 스타일. 밝은 녹색과 자연의 결이 살아있는 우드 패턴을 포인트로 삼아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흐르는 멋이 특징이다.

‘소프트-부드럽고 우아한 집’은 흰색을 기본으로 현대적인 공간에 화사한 포인트 컬러와 장식적인 요소를 더했다. 아기자기하면서도 우아한 집으로 꾸미고 싶은 고객에게 적극 추천된다.

‘트렌디-감각적이고 세련된 집’은 간소한 삶을 추구하거나 정적이고 깔끔한 공간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 저채도 색을 기본으로 하고, 블루&블랙을 포인트로 적용해 보다 편안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조문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