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의료기기연구회 소속 전문의 참여…신제품 효능과 안전성 선행 검증
“내부 역량에 전문가 참여로 차세대 홈뷰티 핵심기술 연구개발 속도낼 것”
[헤럴드경제 정세희 기자] LG전자가 뷰티 관련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피부과학 자문단’을 운영하며 홈뷰티기기 핵심기술 연구개발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지난 17일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박경찬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피부과 교수, 박형세 LG전자 HE사업본부장 부사장 등이 참석해 LG 프라엘 피부과학 자문단 위촉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LG전자에 따르면 이번 자문단을 ‘대한코스메틱피부과학회’ 산하 단체인 ‘피부의료기기연구회’에 소속된 교수와 전문의로 구성해 전문성을 확보했다. 대한코스메틱피부과학회장인 박 교수는 이번에 LG 프라엘 피부과학 자문위원장을 맡게 됐다.
자문단은 고객들이 LG 프라엘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전문가 의견을 제공하고 LG 프라엘 신제품의 효능과 안전성에 대한 선행 검증에 참여한다. LG전자 홈뷰티기기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최신 의학 트렌드를 소개하는 정기 세미나도 진행한다.
박형세 LG전자 HE사업본부장 부사장은 “자체 연구개발에 외부 전문 역량을 더해 LG 프라엘만의 탁월한 효능과 안전성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