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회를 맞이한 코리아헤럴드 음악콩쿠르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총 400명이 참가를 하여 예원학교에서 8월 17일 예선을 진행하여 본선에 진출할 180명이 걸러졌고, 일주일 후 8월 23일 본선에서 트럼펫 1명, 트럼본 1명, 호른 3명, 피아노 5명, 플루트 5명, 첼로 5명, 오보에 2명, 성악여자 4명, 성악남자 3명, 비올라 3명, 바이올린 2명 등 최종 32명의 1위 수상자가 결정됐다. 이번에도 경연 종목으로 새롭게 신설된 트럼펫, 트럼본, 호른과 피아노, 첼로, 플루트, 바이올린, 비올라, 오보에, 성악 부문은 남녀 구분하고 초등부는 저학년부와 고학년로 나누어 진행하였다. 이번에도 코리아헤럴드의 명성에 맞추는 과정에서 심사기준이 엄격하게 적용되어 부문별 1위 부재의 아쉬움이 남기도 하였지만 전체적으로는 회를 거듭 할수록 초등부와 중등부 참가자들의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이번 콩쿠르의 부문별 심사평과 함께 각 부문별 1위 수상자들의 소감을 실어본다.
플루트
심사평-심사위원 문명자·김동수·라경숙·조인영·김학모 초등 고학년부는 소리가 건강해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 중등부는 예쁜 소리를 내는 참가자도 있었지만 테크닉만 생각하지 말고 아름다운 소리와 음악의 흐름을 느끼면서 연주했으면 한다. 고등부는 크고 탄탄한 소리를 내는 연주자가 돋보였다. 아티큘레이션을 더 명확하게 하면 더 좋겠다. 작곡자의 시대와 배경을 관찰하고 곡을 연주하면 그 시대에 맞게 좋은 음악을 표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대학일반부는 기본적인 테크닉과 이론을 겸비하여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 앞으로 더 큰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다.
노유민(초등 고학년부 1위ㆍ성라초등학교) 많은 무대 연주경험과 콩쿠르 경험이 저에겐 무대가 두려운 곳이 아닌, 음악에 대한 표현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헤럴드 콩쿠르도 참가했습니다. 1등이라는 좋은 결과가 있어서 더욱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저에게 재능주신 하느님과 저의 우상이신 박의경 선생님, 그리고 저를 위해 항상 기도해주는 가족께 감사드리며 더욱 아름답고 깊이 있는 연주자가 되도록 성실하게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플루티스트가 되고 싶습니다.
윤수정(중등부 공동1위ㆍ예원학교) 이번 콩쿨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게 해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플륫만이 간직할수있는 음악적인 깊이를 하나 하나 깨닫도록 지도해주시는 오신정 선생님과 항상 기도로 격려해주시고 힘이 되어 주시는 부모님께 고마운 마음을 드립니다. 예고 입시준비가 겹친 상황이라 마음이 무겁고 어려운 여건이었지만 “어떤 경우에도 최고가 되기 보다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도록 하라” 는 부모님의 말씀 생각하며 나 나름대로의 최선을 다한 결과이기에 더더욱 기쁩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한단계 한단계 충실히 임함으로서 올바른 인성과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실력을 겸비한 풀륫티스트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심사를 해주신 선생님들과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편다인(중등부 공동 1위ㆍ선화예술학교) 아직 부족한 저에게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며 너무 감사한 마음에 아직도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항상 곁에서 지켜주시는 하나님께 먼저 영광을 드리며 저희 할머니께서 갑자기 쓰러지셔서 지금 병상에 계시는데 이런 기쁜 소식을 들으시고 힘내셔서 하루빨리 완쾌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저를 사랑과 열정으로 늘 애써 주시며 가르쳐주시는 존경하는 라경숙 선생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저는 솔직히 연주하는 것은 좋으나 연습시간이 많이 부족해 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연습시간을 늘리는데 더 힘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항상 저를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시는 가족과, 선생님들께 보답하는 마음으로 앞으로는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은하(고등부 공동 1위ㆍ선화예술고등학교) 초등학교 3학년 크리스마스 날 아빠가 플룻을 선물해 주셨는데 그것이 계기가 되어 악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9년간 플롯을 해오면서 하면 할수록 어렵지만 정말 매력적인 악기라고 느껴집니다. 이번 콩쿨에서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정말 기쁘고 지금까지 저를 지도해주신 선생님들, 항상 나를 지켜봐주는 가족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항상 노력하고 겸손한 자세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행복한 연주자가 되겠습니다. 항상 마음에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설아(고등부 공동1위ㆍ충남예술고등학교) 본선에서 H.Dutilleux 의 sonatine를 연주하였는데 당일 날 감기로 인해 몸이 너무좋지 않은 탓에 많이 걱정되고 불안했지만 걱정과 달리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서 무척 영광입니다. 연습을 하면 할수록 수많은 고민과 어려움이 생겨서 걱정도 많았지만 그때마다 많은 용기와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최수은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직은 많이 많이 미흡한 연주였지만 좋은 결과를 얻게 해주신 심사위원분들과 나에게 자신감을 갖을 수 있도록 해준 코리아 헤럴드 콩쿨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항상 나를 믿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부모님 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금관악기 심사평-심사위원 최길순 • 서영진 • 서지훈트럼펫 고등부는 현대곡의 까다로운 리듬을 잘 연주한 반면 표현에 치중해 실수가 좀 아쉬움이 남았다. 주법 점검과 습관 수정이 필요하다. 트럼본 중등부는 호흡을 충분히 사용하며 연주했으면 한다. 기초연습에 시간을 할애하기 바란다. 전체적인 리듬과 음정은 안정적이었다. 트럼본 고등부는 전체적으론 안정적이었지만 자신있는 연주가 필요했다.호른 초등부는 좀 여유를 갖고 연주를 시작했으면 하고 후반부에 약해지는 소리가 아쉽다. 호른 중등부에선 건강한 소리를 가지고 있고 리듬과 테크닉이 좋아 음악적 표현만 더한다면 좋은 연주자가 될 것으로 본다. 호른 고등부는 좋은 음색과 실력에도 음정과 호흡에 신경써서 연주했으면 한다.임현서(트럼펫 고등부 1위ㆍ계원예술고등학교) 늘 부족한 사랑과 관심으로 레슨을 해주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저를 응원해주시는 부모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제게 수상의 기쁨과 뿌듯함을 느끼게 해주신 코리아헤럴드 음악콩쿠르에 감사드립니다. 매번 자신감이 부족했지만 이번 콩쿠르에서 좋은 결과를 받아 자신감이 생겨 대입을 앞둔 저에게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 기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연습해 관객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연주자가 되겠습니다. 저를 이 자리에 있게 해준 부천창영초등학교 윈드오케스트라 선생님들과 친구들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
고태관(트럼본 고등부 1위ㆍ대광고등학교) 우선 제 자신을 테스트하기 위해 나온 콩쿨에서 1등을 해서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예선에서는 노력한 것 만큼 좋은 성과를 내지 못해서 조금 아쉬웠지만 본선에서는 긴장하는 것을 조금더 줄이고 자신감 있게 연주했더니 이런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저를 항상 응원해주시는 선생님과 부모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음악으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을 주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수아(호른 초등부 1위ㆍ창영초등학교) 작년 여름 학교에 관악오케스트라가 생기면서 처음 호른을 접하게 되었고 재미있기만 했던 호른으로 이렇게 상까지 받게 돼 너무 기쁩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겸손함을 배우며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저를 위해 기도하시며 응원해주시는 부모님과 좋은 연주자가 되게 이끌어주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이세호(호른 중등부 1위ㆍ예원학교) 초등학교 4학년 때 학교 오케스트라 지도 선생님의 권유로 호른을 처음 접했습니다. 취미로 연주를 하던 호른을 본격적으로 배우고 연습한 지 3년이 다 되어 갑니다.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은데 이렇게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예선부터 본선까지 저를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부족한 점이 많은 저를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과 항상 곁에서 응원해주시는 가족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늘 최선을 다해 연습하여 계속 성장하는 연주자가 되고 싶습니다.
정효진(호른 고등부 1위ㆍ군포고등학교) 우선 부족한 저를 열정적으로 지도해주신 선생님과 옆에서 저를 응원해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입시 전 경험삼아 나온 콩쿨이었는데 뜻밖의 1등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코리아헤럴드 음악 콩쿨에서 1등이라는 큰 상을 받게 되서 입시 전 자신감을 갖게 된 것 같아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 수상을 계기로 더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해서 좋은 연주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성악 남자 심사평-심사위원 최상호 • 정중근 • 박순복 • 조창후 • 양은희 올해는 성악분야에서는 많은 참가자들이 뜨거운 경연을 보여줬다. 성악남자 초등 고학년부는 긴장감을 깊은 호흡으로 다스리고 서두르지 않게 차분한 발성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또한, 변성이 진행중이니 무리한 힘을 주거나 억지로 소리를 만들려 해선 안된다. 음악성도 좋고 노래에 대한 열정이 보인다. 성악남자 중등부는 미성을 가진 참가자는 호흡을 실어서 노래하면 더 발전할 것으로 보였고 풍부한 성량과 좋은 음악적 재능을 타고난 것으로 보이는 참가자는 소리를 크게 내려 할 때 무리하게 밀면 비브라토가 생길 우려가 있으니 그 점 유념했으면 한다. 성악남자 고등 고학년부는 음정과 리듬에 신경 써주었으면 하는 참가자가 있다. 좋은 바리톤의 소리를 가진 참가자는 풍부한 성량과 음악성을 가진 것으로 보이니 계속 열심히 해주기 바란다. 다만, 조금만 소리를 모아서 발성될 수 있도록 해주면 더욱 좋겠다. 성악남자 대학일반부는 저음 부분에 풍부한 울림을 보강했으면 한다. 고음에서 무리해서 소리를 밀려고 하지 말았으면 한다. 기본기가 탄탄하니 이젠 좀 더 세련되고 관객과 호흡할 수 있는 여유를 가졌으면 한다
장민석(초등고 1위ㆍ늘푸른초등학교) 선화예술중학교에서 미술전공을 하는 누나가 부러워서 무작정 선화에 가고 싶은 마음에 뒤늦게 성악을 시작했습니다. 6학년에 와서 노래를 처음 시작하여 남들보다 늦었지만 재미있고 즐겁습니다. 그래서 저는 관객들이 보는 무대에 서서 노래 부르는게 행복하고 좋습니다. 이번 콩쿠르에서도 부담없이 자신감 있게 불러서 좋은 결과가 나온것 같아 기쁩니다. 그리고 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게 도움을 주신 부모님,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열심히 해서 선화예술중학교에 합격 할 수 있는 영광이 왔으면 합니다.
김수로(중등부 1위ㆍ반포중학교) 성악가 지망생으로서 제 자신에 대한 믿음과 실력을 확인하고자 나왔는데, 최고의 콩쿠르인 코리아헤럴드콩쿠르에서 1등을 하게 되어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무대에 서기 전에는 열심히 준비했는데도 불구하고 무척이나 당황스럽고 떨립니다. 그러나 막상 연주에 들어가서 준비한 내 노래를 가사의 뜻을 음미하며 자신있게 불러야겠다고 마음 먹었는데, 이번에는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이탈리아 가곡의 가사들은 돌아보고 불러볼수록 인생에 대한 깊은 가치와 철학을 느끼게 합니다. 저에게 믿음과 사랑으로 가르쳐주신 안균형 김수민 선생님과 반주자인 오연주 선생님, 그리고 저에게 용기와 믿음을 주면서 응원해주시는 부모님과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아프신 할아버지께서도 힘을 내시도록 좋은 노래를 하겠습니다. 친구들의 응원에도 감사드립니다.
김태현(고등고 1위ㆍ성남고등학교) 먼저 항상 도와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제가 정말 힘들고 어려울 때 뒤에서 밀어주시고 앞에서 끌어주신 박희진 선생님 그리고 정말 음악뿐 아니라 여러 가지를 가르쳐 주신 오연주 반주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헤럴드 콩쿨은 입시를 앞두고 더욱 열심히 할 수 있는 추진제가 된것같고, 앞으로 더욱더 노력해서 세계를 감동시키는 훌륭한 성악가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악 여자
심사평-심사위원 최상호 • 정중근 • 박순복 • 조창후 • 양은희 성악여자 초등 고학년부는 두성 위주의 발성이 무리없이 들리고 차분한 호흡도 훌륭하나 아직 나이가 어린 이유로 너무 큰 욕심은 버려야 할 듯하다. 소리 색을 찾는 노력도 필요하다. 좋은 소리와 음악성, 두성이 발달된 참가자가 있는 반면 일부 손처리와 입모양, 표정 등에도 신경을 쓰길 바란다. 중등부는 쉽지 않은 노래를 무난히 소화하는 모습과 좋은 음악성과 소질이 돋보인 반면 호흡을 더 받치는 연습이 필요한 참가자도 있었다. 성악여자 고등 저학년부는 기본적으로 좋은 목소리를 가진 참가자들이 많았지만 불안한 고음과 섬세함이 부족한 부분도 보였다. 성악여자 고등 고학년부는 학구적인 자세로 곡을 잘 소화해 부르는 참가자가 있는 반면 음색을 가사와 잘 맞추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다. 성악여자 대학일반부는 참가자가 적어 아쉬움이 남는다. 노련하게 소화는 잘했지만 고음에서 다소 넓게 내지 않았으면 한다. 좋은 소리를 가지고 있는 큰 장점이 있다.
한재우(초등고 1위ㆍ서울숭의초등학교) 어릴 적부터 노래하는 것이 무작정 좋았습니다. 취미로 시작했었던 노래가 제 인생의 행복이 되었고 제 인생의 목표가 되었습니다. 저의 꿈은 사람들에게 행복과 감동을 주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질일 수 있는 성악가가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겸손한 자세로 제 꿈을 이룰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어린 저를 이만큼 성장시켜주신 저의 사랑하는 지도선생님께 감사드리며 항상 저를 위해서 헌신을 다해주시는 사랑하는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저에게 좋은 기회와 잊지 못할 추억을 주신 코리아헤럴드 음악 콩쿠르에도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유리(중등부 1위ㆍ예원학교) 먼저 이런 기회를 만들어주신 나의 주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초등학교때 동요부르기를 좋아해 우연한 계기와 엄마의 권유로 시작하게된 성악이었지만 예원학교에 입학하면서 제겐 더 뜻깊은 일로 자리잡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번 큰상을 허락하심으로서 성악을 통해 저를 사용하실려는 계획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예원학교 입학과 동시에 잊고 있었던 성악에 대한 열정과 자신감을 회복하게 되었고 더욱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라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정진하여 많은 분들에게 깊은 영혼의 울림을 전할수있는 성악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서지혜(고등저 1위ㆍ중흥고등학교) 가장먼저 저에게 노래 할 수 있는 목소리를 주시고 이러한 영광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를 위해 기도하시고 응원해주시는 부모님과 무엇보다도 부족한 저에게 항상 사랑으로 열심히 가르쳐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저의 선생님 정현아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릴 때 CBS합창단을 계기로 노래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물하며 산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늦게 시작한 성악인 만큼 더욱더 열심히 하여 저의 꿈 이뤄내겠습니다. 저에게 이러한 상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윤하(고등고 1위ㆍ문현고등학교) 부족한 저에게 이런 좋은 결과를 안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뒤에서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부모님과 제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 가르침을 주신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입시를 앞두고 나온 콩쿨에서 이렇게 좋은 결과가 있어서 자신감을 얻게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해서 끊임없이 성장하는 연주자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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