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이 완벽한 사이코패스 연기를 선보였다.최근 방송된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에서 15명을 죽인 연쇄 살인범이자 사이코패스인 이정문 역으로 출연한 박해진이 눈길을 끌었다.박해진은 어두운 교도소의 독방에서 파란 죄수복을 입은 채 홀로 누워있는 모습으로 첫 등장부터 강렬한 포스를 뿜어냈다.특히 죽은 강아지를 앞에 두고 슬프다 말하면서도 입은 웃고 있는 섬뜩한 모습과 피가 흥건한 거실에 피범벅이 된 채 서있는 모습은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해진, 연기 잘하네", "박해진, 진짜 싸이코패스같아", "박해진, 섬뜩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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