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들을 위해 전국의 입찰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맞춤형 입찰정보 서비스’를 30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역 기업들의 판로개척을 위하여 ‘맞춤형 입찰정보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조달청, 도로공사, 한국전력 등 국내 공공기관은 물론 주한미군, 미 연방정부까지 해외 입·낙찰 정보를 한 곳에서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구는 연평균 100만 여건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송파구 맞춤형 입찰정보 서비스’는 전용 홈페이지(http://songpa.bidpage.co.kr)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진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