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화끈한 ‘섹시 파이터’의 모습을 공개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지난 9월 20일 치러진 추성훈의 UFC 복귀전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3일 공개된 사진에서 추성훈은 완벽한 복근과 상남자 향기가 물씬 풍기는 성난 등 근육을 선보이고 있다.
이는 UFC 본 경기에 앞선 계체량 도중 포착된 모습으로, 추성훈이 그간 보여줬던 딸 바보 아빠의 따뜻한 눈빛과 전혀 달라 시선을 끈다.
제작진에 따르면 UFC 복귀전 당일 추성훈이 모습을 드러내자마자 계체량 현장에는 우레와 같은 함성이 쏟아졌다는 후문. 이어 추성훈의 조각 같은 보디라인과 2년 8개월의 공백이 무색할 만큼 자신감 넘치는 모습에 현장의 모든 사람들이 추성훈의 별명인 ‘섹시야마’(추성훈의 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秋山成?)에서 따온 것)를 연호했다.
한편, 추성훈의 화제의 UFC 복귀전 뒷이야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47회는 오는 5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 슈퍼맨 추성훈, 정말 화난 근육”, “슈퍼맨 추성훈 깜짝이야”, “슈퍼맨 추성훈 야노시호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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