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 기용…창호 등 건자재 홍보 강화
[헤럴드경제 김현일 기자] 금호석유화학이 건자재 브랜드 ‘휴그린’(Hugreen)의 광고 모델로 배우 신민아를 발탁하고 오는 20일부터 TV광고에 나선다.
지난 2009년 브랜드 론칭 이후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온 금호석유화학 휴그린은 이번 TV광고를 통해 기업간 거래(B2B)는 물론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금호석유화학의 이번 휴그린 TV광고 슬로건은 〈휴그린 창호는 금호석유화학이 만든 ‘창.작품’〉이다. 미세먼지와 황사, 바이러스 등 외부 환경을 차단하는 동시에 창문을 닫고도 헤파(HEPA) 필터로 자동 환기가 가능한 휴그린 창호를 다뤘다.
또한 유아가 있는 가정의 손잡이 세균 전염을 방지한 99.9% ‘항균 핸들’, 레일이 은폐된 구조로 제작돼 배수 및 청소가 용이한 ‘히든레일 창’ 등이 이번 TV광고로 인지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권욱 금호석유화학 건자재사업부장(상무)는 이번 TV광고에 대해 “평소 신민아의 맑고 편안한 이미지와 여러 작품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휴그린이 추구하는 소통의 모습과 닮아 브랜드의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