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영흥철강은 한영선재 주식 39만주를 현금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40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2.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취득 후 지분율은 85%(51만주),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4월 12일이다.

회사측은 “CHQ WIRE 시장 진출을 통한 사업다각화 추진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