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대비 114명 추가돼 총 7869명이 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월 12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7869명이며, 이 중 333명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66명이다.
지역별로는 대구가 73명이 추가돼 총 5867명이고, 이어서 경북이 1143명이다. 다음으로는 서울경기 지역 확진자가 많았다. 서울이 19명이 추가돼 212명이 됐고, 경기는 3명이 추가돼 178명이 됐다. 서울경기 지역 확진자만 390명에 이른다.
이어서 충남 114명, 부산 99명, 경남 85명, 강원 29명, 충북 27명, 인천 25명, 울산 25명, 대전 20명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