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남해 고속도로(부산방향)섬진강주유소는 한국석유관리원과 석유품질인증주유소 협약을 맺고 지속적으로 소비자가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유류를 공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석유품질인증주유소` 제도는 소비자가 안심하게 주유소를 이용할 수 있게 석유제품을 품질인증취득. 매년 12회~20회 품질검사로 관리함으로써 국내 석유시장의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는데 목적이 있다. 부산방향 섬진강주유소는 품질인증주유소로 선정돼 소비자들의 신뢰를 더욱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섬진강(부산방향)주유소 박명식 소장은 “고객들이 방문하고 싶은 주유소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인 관리로 가짜 석유제품 판매 등 불법행위를 근절시키겠다"며 "매년 석유품질인증프로그램을 협약해 지속적인 고객과의 신뢰를 쌓아 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