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멤버 도경수가 스크린 데뷔 소감에 대해 얘기했다.30일 오전 서울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카트' 제작 보고회에 참여한 도경수는 스크린 데뷔 소감을 밝혔다.극중 염정아의 아들로 출연하는 도경수는 "그냥 매우 좋다"며 "염정아 선배님의 아들로 출연하는데 처음에는 긴장했지만 선배님이 진짜 엄마처럼 챙겨주셔서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얘기했다.한편, 카트는 비정규직 823만명, 전체 임금 노동자의 44.7%, 그 중 여성 비정규직이 433만명에 달하는 대한민국 노동계의 현실을 다룬 영화다.이는 부지영 감독의 작품으로 염정아, 문정희, 김영애, 도경수, 천우희, 황정민이 출연한다.
도경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경수, 연기를 그렇게 잘하나", "도경수, 영화 흥해라", "도경수, 수고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