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네트워크의 경영전략기획본부 본부장 양병선 전무가 지난 26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41회 관광의날 기념식 행사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리딩 여행기업인 모두투어의 경영, 재무담당일원으로서 경영효율화 및 윤리경영 실천으로 업계발전을 선도 했으며 여행산업 선진화 및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또한 상품2본주 강기태 부장은 한국관광공사 사장 표창을 수상했다.
최형훈 hoon@heraldplus.co.kr
모두투어네트워크의 경영전략기획본부 본부장 양병선 전무가 지난 26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41회 관광의날 기념식 행사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리딩 여행기업인 모두투어의 경영, 재무담당일원으로서 경영효율화 및 윤리경영 실천으로 업계발전을 선도 했으며 여행산업 선진화 및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또한 상품2본주 강기태 부장은 한국관광공사 사장 표창을 수상했다.
최형훈 hoon@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