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와 휠체어를 탄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해 도입된 저상버스. 그러나 배차간격이나, 미도입 구간 등의 문제로 인해 정작 휠체어를 탄 장애인의 이용률은 1%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저상버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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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와 휠체어를 탄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해 도입된 저상버스. 그러나 배차간격이나, 미도입 구간 등의 문제로 인해 정작 휠체어를 탄 장애인의 이용률은 1%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