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전 세계에 불고 있는 좀비 열풍이 다시 한국을 두드린다. 인기 미국 드라마 ‘워킹데드5’의 상륙이다.
글로벌 드라마 채널 FOX채널은 “미국 드라마 ‘워킹데드’의 새로운 시즌이 오는 10월 13일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워킹데드’는 지난 2010년 방영을 시작,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125개국의 FOX채널을 통해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좀비 드라마이다.
‘워킹데드5’의 국내 독점 방영권을 가진 FOX채널은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미국과 약 11시간의 시차를 두고 국내 동시 방영을 계획하고 있다. 총 16개 에피소드로 제작돼 올 10월과 내년 2월에 각 8회씩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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