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기아차, 현대모비스는 한국전력공사 종전부동산을 10조5500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통합 컨트롤타워 설립을 통한 업무효율성 증대 및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취득”이라고 밝혔다.
취득예정일자는 2015년 9월 25일이며, 컨소시엄 참여 분담비율은 현대차 55%, 기아차 20%, 현대모비스 25%이다.
jemmie@heraldcorp.com
현대차와 기아차, 현대모비스는 한국전력공사 종전부동산을 10조5500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통합 컨트롤타워 설립을 통한 업무효율성 증대 및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취득”이라고 밝혔다.
취득예정일자는 2015년 9월 25일이며, 컨소시엄 참여 분담비율은 현대차 55%, 기아차 20%, 현대모비스 25%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