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의 역사 토대로 최적화된 고객만족 제공할 것”
최근 경제부총리 및 기재부장관, 부산시장 표창 받아
[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글로컬 종합 기획사 ㈜리컨벤션(대표 이봉순)이 창립 20년을 맞이해 최근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자사 대회의실에서 ‘2020 신년 혁신 워크숍 및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리컨벤션 임직원들은 올해 혁신 키워드인 ‘최적화’를 주제로 기업 및 팀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신년 사업 계획과 전략을 발표했다. 특히 2020년이 리컨벤션 창립 20년을 맞이하는 해인 만큼, 지금까지 축적된 역사를 바탕으로 향후 20년을 계획하고 부산 마이스 산업의 성장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자리가 됐다.
특히 리컨벤션은 최근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장관 표창(서비스산업분야) 및 부산광역시장 표창(2019년 MICE분야 우수기업)을 수여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역할을 인정받고 있다.
이에 대해 이봉순 대표는 “지난 20년간 마이스 분야를 개척하고 지속적으로 인재양성에 힘써온 것에 좋은 평가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올해 리컨벤션은 ‘최적화’를 통해 고객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제공하는 글로벌 종합 기획사로 거듭날 것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