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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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와 크리스탈이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지난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한 비와 크리스탈은 마이클 잭슨의 '빌리 진' 무대를 함께 선보였다.이날 게임은 '오디션 배틀'로 진행돼 '내그녀' 팀과 '런닝맨' 팀으로 나눠서 경기를 치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세 번째 미션은 최종 오디션으로 치러졌고 팀 별로 한 시간동안 연습해 무대를 꾸몄다. 이어 비는 솔로 댄스로 무대를 압도했고 크리스탈과 함께 커플 댄스까지 선보이며 보는이들의 눈길을 끌었다.심사위원인 하하는 "한 시간 동안 준비한 게 믿겨지지 않는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비, 크리스탈, 박영규, 알렉스, 김기방이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이날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비 크리스탈, 케미 폭팔", "비 크리스탈, 둘다 춤 잘춘다", "비 크리스탈, 역시 댄스가수는 다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