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강원도 동해해양경찰서는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 해맞이 안전관리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동해해경은 1월1일 오전 6시부터 경포, 정동진,울릉도 저동항 등 해맞이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해맞이 명소와 방파제 주변에 경찰관 100여명과 경비함정, 연안구조정 장비를 배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안전관리 상황대기반을 편성·운영해 해맞이객의 안전과 연안해역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해경 관계자는 "새해 해맞이를 안전하게 볼 수 있게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 관광객들도 자발적인 질서 유지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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